• 횡성한우
    한우라면 역시 횡성 한우!
    해발 100~580M의 높이에 뚜렷한
    일교차와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한우.
    이곳만의 고유의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횡성에 왔다면 한우를 꼭
    먹어볼 것을 권한다.
  • 안흥찐빵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 않는 맛!
    국내 전통 팥을 이용,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솥에 장시간 달여 만든 팥소스가 포인트!
    아련한 옛추억이 깃든 30년 전통의 맛!
  • 곤드레밥과 더덕구이
    참기름과 소금으로 양념한 곤드레나물을
    넣어 지은 강릉지역 향토음식인
    곤드레밥과 귀한 음식으로
    사랑 받아온 더덕구이
  • 둔내막국수
    메밀막국수라고도 알려져 있는
    막국수는 메밀면의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 주향로
    '술 향기 가득한 길'을 의미하는
    국순당 횡성공장 견학로
  • 횡성/둔내/청태산 자연휴양림
    푸른산, 맑은물, 청정 공기가
    함께하는 자연휴양림
  • 횡성온천
    여행길의 피로와 고단함을
    풀어주는 중탄산 온천
  • 웰리힐리파크
    200만평 대지 위에 펼쳐진
    사계절 종합 휴양타운
  • 강원참숯
    숯가마에서 즐기는 건강 찜질
    강원참숯은 이제 우리나라에
    얼마 남지 않은 전통방식의
    숯가마 중 으뜸을 달리는 곳이다.
  • 하궁폭포
    우천면 정금리에서 둔내면 방향으로 산길을 따라가게 되면
    하궁리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은 산이 높고 골이 깊으며 주위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우거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4m 높이의 하궁폭포가 있다.
    아무리 삼복더위일지라도 이곳에 잠시 서 있으면 온몸의 땀이 자취를 감춘다.
    또한 폭포 주위에는 현몽약수라는 유명한 약수가 있어
    위장병이나 피부병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 병지방계곡
    '왕의 발길만을 허락한 오지의 선경'
    '임금이 친히 밟아본 산'이라는 뜻의 어답산은 신라 박혁거세가
    태기산의 태기왕을 뒤쫓다가 이 산에 들렀다 해서 붙여진 이름.
    때묻지 않은 오지의 절경 속에 자연의 옛 모습 그대로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어답산은 갑천면 삼거리저수지 동북쪽으로 병품을 두른 듯 솟아 있다.
    계곡 입구에서 30분 정도 오르면 능선이 나오고 능선길을 따라 약 25분 정도 오르면
    약물탕이 나타나고, 여기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비탈길을 따라 조금만 더 오르면
    정상에 오른다. 끝간 데 없이 펼쳐지는 시야 아래로 잔잔한 횡성호와 삼거리저수지가
    누워있는 경관이란 과히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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